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시즌3 공개일 공개시간 예고 스핀오프 총정리 - 전 세계가 기다린 최후의 게임
에피소드 제목: 죄지은 자들
공개일: 2025년 4월 4일
장르: 범죄, 스릴러, 드라마
출연: 박해수, 이광수, 공승연, 김성균, 신민아
자신이 목격한 사건의 대가로 3천만 원을 요구하는 남자. 박해수는 안경남(이광수)의 차량 유리창에 놓여 있던 명함을 보고 한의원을 찾아온다. 그는 여전히 이 상황을 협박 기회로 삼고 있었다.
한편 사채남(이희준)은 보험금을 타기 위해 서류를 접수한다. 그러나 담당자는 지난 교통사고의 가해자로 알고 있던 남자. 운명의 장난처럼 다시 마주친 그는 보험사 직원이었고, 사인이 확실치 않다며 지급을 미룬다.
사채남의 머릿속엔 오직 돈뿐. 장례식 비용조차 부의금으로 해결하려 하고, 장길룡(김성균)은 “일은 변수 있어도 보수는 변하지 않아”라며 장례식장에 나타난다. 보수를 못 받았기 때문이다.
경찰은 장길룡을 미행하고, 그의 은신처를 찾지만 결국 살해당한다. 이번에는 CCTV가 현장을 고스란히 담는다. 길룡은 곧 중국으로 떠난다며 돈을 준비하라고 한다.
목격남의 정체를 의심하던 안경남은 블랙박스를 확인한다. 그는 사람을 친 게 아니었다. 육교 위에서 누군가가 시신을 떨어뜨린 것. 이 모든 일이 조작이었음을 눈치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여자친구 이유정이 있었다.
그녀에게 전화를 걸지만, 유정은 안경남을 비난하고 그를 자극한다. 격분한 그는 유정의 목을 조르고, 뒤이어 목격남에게 제압당한다. 두 사람은 안경남을 암매장하러 고향으로 향한다.
하지만 안경남은 되살아나 유정을 차로 치어 살해한다. 이내 목격남은 삽을 들어 안경남을 죽이고, 그 장면은 건물 옥상 어딘가에서 누군가의 카메라에 담긴다.
마지막으로 밝혀지는 유정의 과거.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모델 대회에서 주연(신민아)을 떨어뜨리기 위해 끔찍한 일을 꾸몄다. 주연은 그 악몽 속 기억을 지운 적이 없었다.
이제, 악연은 더 깊고 복잡한 진실 속으로 나아간다.
※ 리뷰에 사용된 이미지와 대사의 저작권은 넷플릭스 및 원작자에게 있으며, 출처는 Netflix입니다.
#넷플릭스악연 #악연3화 #Karma2025 #이광수 #박해수 #공승연 #한국스릴러 #웹툰원작 #대충알려줌